|
이란의 National Petrochemical은 민간부문이 이란 석유화학산업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NPC는 자본이 많이 들고 수익률은 낮은 기초 화학제품 생산에 투자해 왔으나, 앞으로는 민간부문이 수익성 높은 다운스트림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기초 범용제품 생산에서도 민간부문 단독 또는 외국 투자자와의 합작투자 형태의 투자를 환영하고 있다. 민간부문이 크래커를 비롯한 초대형 프로젝트에 투자할 기회를 얻고 있는 가운데 투자비율은 100%에 조금 못 미치고 있다. 크래커가 자본집약투자인 만큼 민간부문이 100% 투자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중동의 민간기업 대부분은 대형 국영기업이 주도하지 않는 단일 프로젝트에 수억달러를 투자할 재력이 없는 상태이다. 표, 그래프 | 중동의 민간 주도형 프로젝트 ② | 화학저널 2002/5/20 |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석유화학담합, 전・현직 임원 2명 구속 | 2026-09-21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15조원대 담합 의혹 구속심사 | 2026-09-18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에틸렌 구조조정 효과는 “선별적” | 2026-09-16 | ||
| [폴리머] 보르쥬, 중동‧아시아 XLPE 생산능력 2배로 | 2026-09-16 | ||
| [화학무역] 울산, 8월 석유제품・석유화학 수출액 증가 | 2026-09-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