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 경기화학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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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과잉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비료업계의 재개편이 예상된다. 1999년 3월 법정관리를 신청했던 경기화학이 2002년 2월5일 기업매각을 공고하면서 비료업계에 구조조정 바람이 불고 있다. 비료사업은 1960년 초 국가 기간산업으로 활성화되면서 충주, 나주 비료공장을 시작으로 영남화학, 진해화학, 한국비료 등이 플랜트를 건설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1977년 남해화학이 준공되면서 공급과잉으로 전환됐고 곧이어 노후화된 충주, 나주 비료공장이 폐쇄됐다. 1987년 이후 「공기업 민영화 추진계획」에 따라 정부지분을 매각하면서 민간주도쳬계로 넘어가면서 진해화학, 영남화학, 한국비료가 매각되면서 비료공장은 민영화 추진이 완료되었다. 표, 그래프 | 비료산업의 매출액 비교 | 비료 수급현황 | 비료 생산능력 | <화학저널 2002/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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