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 한·중교역 152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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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 한·중간의 교역규모가 152억달러에 달해 우리나라가 독일을 제치고 중국의 5대교역국 대열에 오를 것이 유력시되고 있다. 무역협회가 내놓은 중국의 94년중 교역동향과 95년 전망에 따르면 95년 우리나라의 중국에 대한 수출은 중국경제의 고도성장과 WTO가입을 위한 관세 및 비관세장벽 완화 등으로 섬유류·화공품·플래스틱 등 원·부자재류 수출호조가 예상돼 94년대비 28.5% 증가한 8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또 수입은 국내경기의 활황세가 지속되고 있는데다 국내 임금상승 및 산업구조조정 등으로 1차산품 및 경공업제품의 중국 수입의존도가 높아지면서 94년대비 3.6%가 증가한 72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표, 그래프 : | 대중국 수출입전망 | <화학저널 1995/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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