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E, 유해성 연구 착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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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비롯 세계 각국에서 MTBE(Methyl Tert-Butyl Ether)의 유해성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아직 이렇다할 연구성과가 없어 환경오염이 무방비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 MTBE를 통한 오염으로 가장 크게 대두된 것이 토양오염으로, MTBE는 PCB나 다이옥신 등과 달리 음식물이나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축적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MTBE는 광분해, 가수분해, 부유물질 등에 의한 흡착이 거의 일어나지 않고 휘발성이 강해 빠른 속도로 방출된다. 그러나 지하에서 누출되면 BTEX와는 달리 수평이동 뿐만 아니라 수직이동이 매우 활발해 심층의 지하수까지 오염시키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MTBE가 현기증이나 두통을 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MTBE 수급현황 | 오염유발시설의 토양오염 검사항목 | MTBE 수출현황 | 휘발유의 품질기준 | <화학저널 2002/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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