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국산 대체 “요원한 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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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Ethylene Glycol)는 국내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입 증가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석유화학의 기초원자재인 원유를 전량 수입하고 있는 국내 여건상 EG 수입은 꾸준히 높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Sabic이나 Dow Chemical 등은 EG 원료로 Ethane을 사용하고 있어 운임이나 기타 비용을 포함하더라도 국내 생산기업들보다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Ethane 베이스로 EG를 생산하고 있는 Sabic과 Dow Chemicals의 사우디 및 캐나다 소재 플랜트 생산능력은 각각 146만톤과 66만톤에 달한다. 이에 따라 EG 자급률은 오히려 해마다 하락하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1999년 국내기업들의 EG 판매량은 70만톤에 달했으나 2000년에는 60만톤으로 감소했으며 2001년에도 55만톤 정도로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표, 그래프 | Polyester섬유 생산 및 EG 수요추이 | EG 수요비중 | EG 수급현황 | EG 수입현황 | <화학저널 2002/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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