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비료 구조조정 “힘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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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 녹색혁명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비료산업이 정부 정책의 표류로 비효율적인 사회주의의 잔재로 취급받고 있다. Public-Sector Undertakings(PSUs)로 운영되는 6개 비료 생산기업 중 일부가 불황을 이유로 생산을 중단했고, Madras Fertilisers의 Durgapur 플랜트와 Orissa와 Fertiliser Corp of India의 2개 플랜트도 가동 중단됐다. 인디아에서는 비료 생산에 지원되고 있는 공공자금이 비료 플랜트 근로자의 임금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인디아 정부는 1996년 고전하던 PSUs를 회생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을 찾지 못하자 PSUs에 추가 지원하지 않겠다고 결정한 바 있다. 하지만, 현 정부는 적자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공영 비료 생산기업들을 살리기 위한 최선책에 관해 백서를 마련중이다. 표, 그래프 | 인디아 정부의 비료 보조금 | 인디아의 Urea 수입현황 | 인디아의 질소·인산 생산비중(1999-2000) | <화학저널 2002/6/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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