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PVC·CA 시장 “내우외환”
|
일본의 CA(Chlor-Alkali) 및 PVC 산업의 구조조정은 아직 갈 길이 먼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은 PVC 산업의 구조조정이 2000년 속도를 더했으나 뚜렷한 성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으며, CA 산업의 구조조정도 지지부진한 상태로 영세 플랜트들이 계속 가동되고 있기 때문이다. CA 플랜트가 일본 전역에 퍼져 있어 생산기업들이 합병이나 통합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PVC는 공급과잉 문제가 가장 심각한 상태이다. 2000년 몇몇 플랜트가 폐쇄된 뒤 PVC 생산능력이 약 260만톤으로 줄었으나 수요는 1999년과 비슷한 수준인 170만톤으로 90만톤이 남아돌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VCM 생산능력 | 일본의 PVC 생산능력 | <화학저널 2002/7/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일본, NCC 중심 GX 전환 본격화한다! | 2026-01-05 | ||
| [신재생에너지] 인공광합성, 일본이 상용화 주도… | 2025-12-2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EP/컴파운딩] PPS, 일본 메이저 중심 고부가 시장 장악 | 2026-01-05 | ||
| [합성섬유] 합성섬유, 일본 양대 메이저가 건재하다! | 2025-12-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