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T 기술개발 편중 “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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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기술 수준은 IT, BT 분야가 선진국의 60-70%, NT 및 ET 분야는 각각 20-50% 수준으로 아직 선진국 수준에는 크게 미달되는 실정이고, 특히 고급인력 부족 등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미국을 비롯해 일본, 독일 등 선진국 정부는 앞으로 신기술 주도에 의한 산업재편 과정에서 우위를 선점·유지하기 위해 정부의 R&D투자 중 신기술 분야에 30-40%를 집중 투자하고 있으며, 신기술 중에서도 BT, ET, NT 분야에 우선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반면, 한국 정부의 R&D투자는 6T 분야의 비중이 2001년 26.6%로 선진국에 비해 낮은 수준이고, 민간의 투자능력이 신장된 IT 분야에 대한 투자비중이 아직까지 가장 높으며, 연구개발비보다 인력양성이나 인프라 구축에 대한 투자비중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R&D투자 중 IT비중 비교 | 6T 분야의 R&D 투자비중(2002) | 6T 개발예산 비중 비교(2001) | <화학저널 200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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