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유지, 지방산 사업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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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지(대표 김만흥)가 2002년 7월 중순 문을 닫게 된다. 지방산 및 합성세제를 생산하고 있는 평화유지는 1947년 10월5일 창립됐고 2002년 현재 국내 2위의 지방산 생산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평화유지는 채산성이 크게 떨어졌고 공장이 도심 한가운데 위치해 각종 민원에 시달려 사업을 포기한다고 밝혔다. 평화유지의 사업철수는 공장부지가 주거지역으로 변경돼 공장을 이전해야 하는 상황에서 결정된 것이다. 경영진은 공장이전에 100억원 이상이 투입돼야 하는데 매출액영업이익률이 0에 가까워 사업타당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이밖에 환경규제에 대해 느끼는 압박감도 일부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1년 11월 환경오염물질 배출원 지도·점검에서 황함류량 기준 초과로 과태료 부과처분을 받은 바 있다. 표, 그래프 | 평화유지의 회계자료 | 평화유지의 수익성 지표 | 지방산 생산능력 | <화학저널 2002/7/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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