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호르몬 검출 “오락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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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대기와 수질, 토양 등에서 모두 32종의 내분비계 장애물질(환경호르몬)이 검출됐다. 국립환경연구원이 2001년 3월부터 2002년 6월까지 전국의 대기 26곳과 수질 43곳, 토양 35곳, 하상 퇴적물 11곳 등 115개 지점에서 환경호르몬으로 추정되는 다이옥신 등 94개 물질(40개 물질군)의 환경잔류실태를 조사한 결과, 모두 32개 물질(24개 물질군)이 1개 이상의 환경매체에서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의 Hexachlorobenzene 등 4개 물질의 농도는 증가했고 DBP(Phthalate류) 등 4개는 줄었으며, 수질에서는 Bisphenol-A 등 4개의 농도는 늘어난 반면 DBP 등 5개는 감소했다. 또 토양에서 알라클로르 등 2개 물질의 농도가 증가한 반면 벤조피렌 등 6개는 줄었고, 퇴적물에서는 다이옥신 등 2개의 농도가 늘었지만 Nonylphenol 등 5개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다이옥신 검출결과 | 다이옥신 평균농도 비교 | 환경호르몬 검출물질에 대한 매체별 분석결과(2001) | <화학저널 2002/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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