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바닥재 특허 “LG-한화” 쌍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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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바닥재 시장이 확대되고 잇는 가운데 LG화학, 한화종합화학, 금강고려화학 3사가 특허 출원에서도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우리나라는 주거문화의 특성상 온돌생활을 많이 하기 때문에 바닥재에 관한 관심이 높고, 가정용 바닥재 시장규모도 약 4000억원에 달하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건강바닥재 관련 특허 및 실용신안등록 출원은 1994년 처음 시작해 1997년 13건, 1998년 9건으로 집중 출원됐고, 이후에도 매년 꾸준한 출원이 이어지고 있다. 출원인별로는 외국인 출원이 별로 없고 대부분 국내기업 및 개인 출원이며 LG화학 7건, 한화종합화학 7건, 금강고려화학 5건으로 3개 기업이 58%를 차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건강바닥재 특허 및 실용신안 출원 비교 | 건강바닥재 특허 및 실용신안 출원건수 비교 | 건강바닥재 기능별 출원현황 | <화학저널 2002/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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