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인프라 조성이 성공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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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바이오산업은 단기간의 빠른 성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발전기반이 취약해 인프라 확보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으로서의 위상이 취약해 핵심원천기술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고 영세규모로 Star기업, 제품화 등 가시적 성과가 적기 때문이다. 바이오산업의 세계화 전략도 부재인 상태이다. 그러나 바이오산업 발전의 기회는 넓어 지적 활용능력이 높은 국내여건에 적합하고, 고급 두뇌가 많고 창의력이 높은 특성을 살린다면 Catch-up은 물론 Leading 국가로의 도약이 가능해 승부를 걸 수 있는 산업으로 지적되고 있다. 선진국과의 격차가 적고 후발국의 참여 가능성이 무한하며, 바이오산업의 깊이와 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아직도 미개척분야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세계 최고수준의 초고속 인터넷망, 양질의 인프라 등 바이오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될 IT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표, 그래프 | 바이오산업 정부투자 추이 | 바이오분야의 미국특허 등록현황(1991-2001) | 한국·미국·일본의 Bio산업 지표 비교 | 바이오산업 전문인력 현황 | 바이오 전문인력 수급전망 | 국내 바이오산업 시장규모 | <CHEMICAL JOURNAL 2002/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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