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에서 Bio-Regulator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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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생장조절제(Plant Growth Regulator) 시장이 새로운 타입의 LPE(Lysophosphatidyl Ethanolamine)와 더불어 1-MCP(1-Methyl Cyclopropene)의 잠재성에 주목하고 있다. 천연추출물질인 LPE가 출현함으로써 기존의 화학합성 PGR의 문제점이었던 독성 잔류물질에 의한 환경 및 인체에 대한 영향을 원천적으로 제거할 수 있게 돼 장차 PGR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기존의 화학합성 PGR의 대표적인 제품인 도마도톤은 세포활성을 촉진하나 식물대사가 흐트러져 잎이 기형으로 변형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Ethephone은 숙기촉진을 빠르게 하나 대사가 정지돼 잎이 떨어지는 부작용 있어 문제가 됐다. 현재 Ethephone은 고추용 숙기촉진제로의 등록이 취소된 상태이다. 미국에서는 절화보존제(Silver Thiosulfate)가 이미 여러 주에서 규제중이고, 계속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두산바이오텍에서 개발한 LPE는 달걀의 난황에서 추출한 물질로 발근촉진, 숙기촉진, 생장촉진제 열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생체추출물질이어서 인체에 무해하며, 식물에 투입시 대사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식물생장조절제 시장현황 | 식물생장조절제 현황(1999) | <CHEMICAL JOURNAL 2002/11/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