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타이어코드 세계1위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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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세계적 타이어 메이커인 Michelin에 3억5000만달러 상당의 타이어코드를 공급함은 물론 미쉐린의 미국 타이어코드 공장을 인수해 북미시장에 직접 진출한다. 세계 최대의 타이어코드 공급기업인 효성은 2002년 11월26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서 미쉐린과 앞으로 7년간 모두 3억5000만달러 상당의 타이어코드를 공급키로 계약했다. 효성은 타이어코드 시장이 매우 보수적이어서 거래처의 인증을 받아야 납품이 가능하기 때문에 세계 최고의 타이어 메이커와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은 효성의 기술력과 품질이 세계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것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표, 그래프 | 타이어코드 시장점유율(2001) | 효성의 타이어코드 생산실적 | <화학저널 2002/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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