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산업발전 “문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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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경기 침체에 따라 단기적으로 2차전지 수급이 불안해 산업 초기단계인 국내 2차전지 산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리튬이온 2차전지 생산설비는 한국과 중국의 투자확대에 따라 2001년 기준 월 1억200만Cell에 달한 반면, 수요량은 5000만Cell에 불과한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에 따라 2차전지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함으로써 국내산업의 경영 정상화가 지연되고 있고, 소형 2차전지 산업의 후발주자로서 국내외 시장으로의 원활한 진입이 어려운 상태이다. 노키아, 에릭슨, 모토롤라 등 세계 유수의 휴대폰 생산기업들과 DELL(1위), Toshiba (2위), IBM, HP 등 노트북PC 생산기업들이 공급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이유로 기존의 공급선 변경을 주저하고 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차세대 전지 제조기술 경쟁력(일본=100) | 리튬이온 2차전지 생산설비 비교 | 2차전지 기술수준 비교(일본=100) | 리튬계 2차전지 수요전망 | 산업계의 2차전지 인력 수요전망 | 소형 2차전지의 환경친화 원료물질 | <화학저널 2002/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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