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화학 M&A 유럽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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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유럽에서 인수·합병 무대를 장식하고 있는 화학기업으로 Bayer, Degussa, DSM, Lonza, Montedison이 대두되고 있다. Bayer AG는 설립이래 최대의 구조조정에 돌입한 상태이다. 의료, Crop Science, 폴리머, 화학 등 4개의 독립회사 체제로 전환하는 동시에 향장향료 사업부인 Haarmann & Reimer, Rhein Chemie Rheinau(고무·윤활유·플래스틱첨가제), Degussa와의 합작기업인 Polymer-Latex GmbH 지분 50%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또 미국의 유기안료 사업을 Sun Chemical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40억유로의 화학제품 사업은 하나 이상의 특수화학기업과의 제휴를 모색하고 있으며, Aventis와 혈장 생산사업을 통합하기로 합의했다. Degussa는 다양한 비핵심 자산을 매각하고, 모기업인 E.On도 Degussa를 분리매각했다. 표, 그래프 | 금융 인수자의 거래건수 추이 | 세계 화학기업 인수건수 추이* | 세계 화학기업 인수추이 | <화학저널 20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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