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비료공장 신증설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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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에 대한 다국적화학기업들의 현지투자가 활발한 가운데, 정부소유의 비료생산기업인 National Fertilisers는 6억5200 만달러를 투자해 인디아 Nangal화학단지에 연산 21만2000톤과 Panipat에 연산 72만6000톤의 암모니아공장을 건설키로 했다. 이밖에 Vijaipur 비료단지의 생산능력을 두배로 확대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디아 최대 수익기업중 하나인 Natio- nal Fertilisers는 이밖에 요소비료의 생산능력을 기존 일산 1000톤에서 일산 1640 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 공장의 완공은 1년6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요소공장의 사업승인은 총 5억Rs의 투자비가 소요돼 PIB와 협의중에 있으나 자금확보의 어려움에 따라 연기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기업은 나프타를 원료로 한 암모니아를 생산할 계획으로, 인정국의 오일을 원료로 하는 기존기업들과 차별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또 원료인 나프타는 새로 건설되는 인디아정유로부터 공급받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이 기업의 Vijaipur 비료종합단지 생산능력 확대는 96년 12월까지 공장건설을 마무리하고 본격 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5/5/1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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