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AZO 발포제 “싼게 비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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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생산능력 15만톤 … 고급 발포제 수요증가로 개발 서둘러 중국이 발포제 생산능력을 늘리면서 기존의 저급품 위주에서 벗어나 개량화된 고급품 발포제로 시장을 공략할 전망이다.중국은 1960년대 아조계 발포제(Foaming Agent Azodicarbonamide) 생산을 시작해 현재 30개 이상의 생산기업을 보유한 세계 최대의 아조계 발포제 생산국이다. 1992년 기술혁신과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을 비약적으로 확대했고 중국의 21개 메이저 총생산능력은 1996년-1998년 사이 총 3만5000톤에서 6만톤으로 확대됐다. Jiangxi Electrochemical, Jiangsu Sopo Chemical Industrial, Ningxia Electrochemical과 같은 메이저의 생산능력은 1만톤을 넘고 있다. Jiangsu Sopo Chemical의 생산능력은 1999-2000년 사이 2만톤 증가했고, Jiangxi Electrochemical Plant는 2000년 3만톤에 달했다. Fuzhou No.1 Chemical, Zhejiang Juhua Group, Yobin Tianyuan 또한 생산능력을 증설해 중국의 발포제 총 생산능력은 2000년 말 15만톤을 기록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아조계 발포제 수요비중 | 중국의 AZO 발포제 생산능력 | <화학저널 2003/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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