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rene, 중국 재고보충 서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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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830-840달러로 15달러 상승 … 미국산은 아시아로 출발 Styrene 가격은 2월28일 FOB Korea 톤당 830-840달러로 15달러 상승했다.아시아 Styrene 시장은 중국의 재고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재고 보충용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1주만에 또다시 상승세로 전환됐다. 중국의 Styrene 무역상들은 전체시장이 약세로 돌아서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하락을 기다리지 않고 구매를 서두르고 있다. 중국의 구매수요는 앞으로 2주 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여 4월 거래물량은 CFR 860달러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의 구매수요는 아시아에서 다수의 Styrene 플랜트가 2-6월 정기보수를 실시하고 4월에는 구매난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3월 중순 거래물량 2000톤이 at Sight 기준 CFR China 톤당 845달러를 나타냈다. 동남아 및 타이완에서 강세를 보여 2월28일 CFR Taiwan은 톤당 845-860달러, CFR SE Asia는 855-865달러를 형성했다. 중국의 Styrene 가격은 ex-tank 기준 CFR China 톤당 8400元으로 수입가격 기준으로는 CFR Shanghai 810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과잉물량이 아시아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어오고 있어 800달러 대의 초강세국면은 머지않아 무너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Styrene 가격은 FOB US Gulf 파운드당 36.50-37.25센트로 톤당 평균 813달러를 형성하면서 3달러 하락했다. 천연가스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에틸렌 가격이 FOB US Gulf 파운드당 37.38달러로 코스트가 상승하고 있으나 수요가 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Atofina는 2004년 3/4분기 가동 예정으로 합작기업 CosMar의 루이지애나주 Carville 소재 Styrene 플랜트 생산능력을 90만톤에서 115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CosMar는 Atofina와 GE Plastics이 50대50 비율로 합작했다. <Chemical Daily News 2003/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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