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분해성 봉합사 세계시장 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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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등 국내기업들이 생분해성 수술용 봉합사를 자체 기술로 개발해 해외에 진출하고 있다. 생분해성 봉합사는 그동안 미국이 독점해오던 고부가가치 합성섬유로 한국의 세계시장 진출은 1996년부터 활발히 이루어졌다. 가격이 kg당 600-1000만원으로 일반 의류용사 가격의 약 4000배에 이른다. 선진국에서는 197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소나 양 같은 동물의 장기 추출물로 만든 장선(Catgut)이 널리 사용돼 왔지만 낮은 강도로 인한 시술성 저하, 조직반응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 등으로 사용이 점차 감소했다. 이에 따라 1970년대 이후에는 폴리머의 ester기가 인체조직 내의 체액에 의해 가수분해됨으로써 스스로 분해·흡수되는 합성섬유로 된 수술용 봉합사가 꾸준히 개발돼 왔다. 1970년대에는 PGA(Polyglycolic Acid), 1990년대에는 PDO(Polydioxanone), 그리고 최근에는 Glycolide와 TEC(Trimethylene Carbonate), Caprolactone 등의 공중합체가 선보이고 있다. 국내기업들은 1990년부터 합성섬유로 된 생분해성 봉합사를 꾸준히 연구·개발해 1996년 국내 처음으로 PGA와 PDO를 소재로 한 봉합사를 개발했고 1998년에는 공중합체를 소재로 생산하는데 이르렀다. 표, 그래프 | 생분해성 봉합사 시장점유율 | 국내 생분해성 봉합사 관련특허 출원동향 | 생분해성 봉합사 시장동향 | <화학저널 2003/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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