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벤계 방부제도 생활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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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Ueno와 영국 Clariant 제품이 장악 … 국내 제조는 난망 파라벤(Paraben)계 방부제 수요가 월 20-30톤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환경오염과 인체유해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방부제 사용을 줄여나가야 한다는 인식이 팽배해지고 있으나 어느 정도의 양은 생활에 꼭 필요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파라벤계 방부제 수요는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는 단일화학(대표 홍성진)과 한빛화학(대표 정의웅)이 파라벤계 방부제를 생산했으나 한빛화학은 1997년 파라벤의 단가가 낮아지자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해 생산을 중단했고, 단일화학은 2000년 안산공장 폭발사고 이후 역시 경제성이 없다고 판단해 생산을 중단하고 수입하고 있다. 파라벤의 국내 제조가 경제성이 없다고 판단된 이유는 중국의 등장과 함께 무역자유화가 실시된 이후 외국제품들이 값싸게 유입돼 가격경쟁력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또 단일화학과 한빛화학은 일본 Ueno의 원료를 수입해 파라벤을 제조했으나 Ueno에서 원료단가를 높이자 원료수입보다 완제품 수입이 더 유리해져 국내 제조가 어려워진 것으로 분석된다. 표, 그래프 | 파라벤계 방부제 수요현황(2002) | 파라벤계 방부제 시장점유율(2002) | 파라벤계 방부제 수요구성비(2002) | <화학저널 2003/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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