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벤계 방부제 시장 안개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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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벤(Paraben)계 방부제의 국내시장 파악이 어려운 가운데 단일화학의 안산 제1공장 폭발사고로 수급불안에 따른 시장혼돈이 예상되고 있다. 파라벤은 생활용품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식품용 및 의약용으로도 일부 사용되고 있다. 생활용품용으로 사용되는 파라벤계 방부제는 화장품, 샴푸, 치약 등에 첨가되며, 화장품의 스킨크림과 냄새제거 방향품 등 대다수 화장품 방부제로 사용되고 있다. 파라벤은 방부제로서 유일무이하게 사용됐으나 1998년 유럽에서 파라벤에 대한 유해성 논란이 시작되면서 수요가 점차 감소하고 있다. 1998년10월 「여성화 촉진작용」 연구에서 파라벤을 생쥐 피하에 주입시킨 결과 여성화 촉진작용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파라벤은 남성 정자수를 급격히 감소시키고, 남성태아의 정상적인 발달을 방해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파라벤계 방부제 수요현황(2000) | 파라벤계 방부제 수요구성비(2000) | <화학저널 20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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