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석유화학 공급과잉 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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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신증설에 인수·합병까지 싹쓸이 … 석유화학 시장독식 우려 국내 석유화학산업에서 LG그룹의 화학 프로젝트가 전체를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G화학과 Dow Chemical의 50대50 합작기업인 LG Dow Polycarbonate는 2001년 9월 여천 소재 Polycarbonate 6만5000톤 플랜트의 가동을 시작했다. 아울러 여천 소재 ABS 35만톤 플랜트 생산능력을 2002년 43만톤, 2005년 50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대산 소재 PVC 20만톤 플랜트는 2004년까지 30만톤으로 증설한다. LG화학은 2000년 11월 현대석유화학의 PVC(Polyvinyl Chloride)/VCM(Vinyl Chloride Monomer) 사업을 1053억원에 매입했다. LG화학은 Sumitomo Chemical 및 Nippon Shokubai와 50대25대25 비율로 합작한 LG MMA의 MMA(Methyl Methacrylate) 5만톤 증설 플랜트 건설공사도 2003년 4월 완공했다. LG화학의 자회사 LG석유화학도 에틸렌 크래커의 생산능력을 2005년까지 75만톤에서 85만톤으로 대폭 증설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기초유분 유도품 신증설 현황(2003) | <화학저널 2003/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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