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삼성·LG 독과점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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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종합화학 67만톤에 LG-호남 컨소시엄 72만톤 … 점유율 60.4% LG-호남 컨소시엄의 현대석유화학 인수가 결정됨에 따라 SM(Styrene Monomer) 시장이 요동칠 전망인 가운데 삼성종합화학과 함께 독과점품목으로 자리잡게 됐다.삼성종합화학(대표 고홍식)은 2003년 현재 대산단지의 SM 생산능력이 67만톤으로 2003년 7월 Atofina와 동등지분으로 새로운 합작법인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LG화학은 여천단지에 SM 33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대산단지의 현대석유화학 SM 생산능력 39만톤 인수가 확실시돼 총 72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개 이하의 기업이 특정품목에서 5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게 되면 독과점품목으로 규정해 규제를 가하고 있다. 삼성종합화학이 2003년 7월경 Atofina와 새로운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하더라도 신규 설립법인의 SM 생산능력과 LG-호남-현대로 연결되는 SM 생산능력이 139만톤에 달해 국내 SM 전체 생산능력 230만톤 중 60%를 차지하게 되고 시장점유율도 60%를 초과하게 된다. 표, 그래프 | SM 수급현황 | 중국의 SM 수입비중 | SM 수출실적 | <화학저널 2003/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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