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말트 유통량 1000톤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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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기능 표기 개선돼야 기능성 감미료 수요증가 가능할 듯 2002년 국내 이소말트(Isomalt) 유통량은 약 1000톤으로 츄잉껌, 캔디 등에 설탕 대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내에서는 보락(대표 정기련)과 롯데식품이 독일의 Palatinit에서 이소말트를 수입하고 있다. 보락은 500톤 가량을 수입해 동양제과에 200-250톤을, 나머지는 기타 식품 제조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2002년 10월에는 세계 최대의 이소말트 생산기업인 독일 PG와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해 자일리톨, 에리스리톨, 이소말트 등 주요 당알콜이 사용된 기능성 식품의 세계시장 동향과 기술정보, 응용 노하우 등을 소개했다. 보락은 앞으로 이소말트가 널리 이용되기 위해서는 이소말트의 기능 및 용도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것이 가장 최우선 과제라고 지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서는 식품기능표기법 및 식품마크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롯데식품은 400-500톤 가량을 수입해 롯데제과에 공급하고 있으며 롯데제과는 주로 껌과 캔디에 이소말트를 사용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이소말트 수입량(2002) | 당알콜 흡습성 비교 | 세계 이소말트 제품화 현황 | <화학저널 2003/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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