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광제시장 "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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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 20%이상 신장가구 및 가전제품 도장에 무광스타일이 유행함에 따라 소광제 수요가 큰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4년부터 시작된 가구도장의 무광화바람이 인테리어 전반에 영향을 미쳐 가전제품에까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도료의 광택을 제거하는 소광제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94년 소광제 수요는 133만톤으로 93년대비 20%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95년에도 이러한 성장을 견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광제의 수요는 목공용이 전체 수요의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가전용 소재로 PCM이 늘어나고 있어 PCM용 소광제시장이 대폭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CM은 기존의 대표적인 그로스 유니트가 30∼40%에서 30%이하의 저광택으로 변화되고 있어 향후 많은 양의 소광제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국내에 소광제를 공급하는 기업은 11개 정도로 생산기업은 없고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국내 소광제 공급현황 | <화학저널 1995/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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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인트/잉크] 내열도료시장 "성숙" | 1995-0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