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에틸렌 생산줄고 수입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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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CC 화재사고 영향으로 239만톤 그쳐 … 합성수지는 보합세 유지 타이완의 2002년 석유화학제품 수급은 에틸렌 생산이 크래커 화재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7% 감소해 수입량이 늘었으나 합성수지와 합섬원료는 2002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2001년 FPCC(Formosa Petrochemical)가 에틸렌 생산시설을 증설해 내수의 90% 정도를 공급해 왔는데, 제2크래커의 사고 영향으로 에틸렌 생산량이 감소했다. 합성수지의 수출의존도는 기존에도 높았으며 앞으로는 중국시장을 노린 에틸렌 증산계획이 초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臺灣 石油化學工業同業公會에 따르면, Olefin 생산은 에틸렌이 239만3279톤으로 전년대비 7% 감소했으며, 프로필렌은 146만2350톤으로 4% 증가했고, 부타디엔은 34만6328톤으로 1% 감소했다. 에틸렌 수입량은 31만8678톤으로 128% 증가했다. 에틸렌 생산량 감소는 FPC(Formosa Plastics)그룹 FPCC의 제2 크래커에서 발생한 화재사고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표, 그래프 | 타이완의 석유화학제품 수급실적 | <화학저널 2003/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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