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러시아 비료유입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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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비료생산기업들이 러시아 업자들에 대한 규제를 촉구하고 나섰다.Russia 정부는 94년 EU와의 협상에서 Russia의 주요 비료 수출시장인 영국에 대한 Ammonium Nitrate수출을 연간 10만톤규모로 제한할 것에 동의한 바 있으며 Lithuania 또한 비료와 유사한 합의를 체결하였다. 그러나 최근 EU의 세부기관인 E·C(European Commission)의 연구조사에 따르면 Russia와 Rithuania의 비료생산기업들이 17%에 이르는 시장점유율에도 불구하고 생산품을 덤핑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의 주요 비료생산기업들인 ICI, Norsk Hydro, Kemira를 중심으로 하는 FMA는 지난 5월 합의가 체결된 이후 9개월동안 Russia가 수출한 Ammonium Nitrate 물량이 총 15만톤에 육박하고 있다고 기소했다.Rithuania 기업들은 어느정도 제한량은 지키고 있으나 Russia는 이미 통제할 수 없을 정도의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Russia산 Ammonium Nitrate는 이미 Europe 시장의 8~10%를 점유하고 있고, 93~94년 Russia의 총수출량은 36만톤을 기록했다. 또 Europe 최대 비료시장인 프랑스로의 진출도 모색하고 나섰다.EU의 비료생산기업들은 통상 약105ECU(약 140달러)의 싼 값으로 수입되는 러시아 관련 수입품에 대한 무역업자들의 행위를 근절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4년전에 요소에 관한 조약을 위반한 사퓽?있기 때문에 Russia에 대해서는 단호한 조치가 요구된다고 밝히고, 이러한 과거를 감안할때 Russia가 체결한 조약을 준수할지 여부는 확실치 않다고 전망했다. <화학저널 1995/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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