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 수익성 악화 “증설이 원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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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I, 2000년 신증설 300만톤으로 10% … 코스트 반영 요원 대규모 플랜트 증설이 PP(Polypropylene) 가격하락의 주범으로 분석됐다.CMAI에 따르면, 2000년 PP 신증설 물량은 세계 생산능력의 10%에 달하는 300만톤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신규 생산기업들과 기존 생산기업들과의 시장점유율 경쟁이 벌어졌다. 2000년에는 새롭게 가동을 시작한 신규 플랜트들로 인해 무역흐름도 변화했다. 중동의 PP 생산량이 증가해 2005년에는 100만톤 이상을 수출할 전망이고, 인디아 및 타이완 역시 순수출국으로 부상했다. 반면, 중국은 여전히 주요 수입국으로 남아 있다. 중국은 1999년 147만톤, 2000년 164만톤의 PP를 수입했다. 2000년 중국의 PP 생산량은 237만톤으로 전년대비 14.8% 증가했고, 2005년에는 400만-500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00년 일본의 PP 생산량은 국내수요가 2-3%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1% 증가한 260만톤이었다. 타이완의 PP 수요도 1999년 61만1000톤에서 5% 감소해 58만톤에 머물렀다. 타이완은 생산이 증가했으나 가공설비가 아시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면서 순수출국으로 전환됐다. 표, 그래프 | 세계 PP 수급추이 | 북미의 PP 생산능력 순위 | PP의 Cash Margin 추이 | 미국의 프로필렌 및 PP Cash Margin | <화학저널 2003/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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