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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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그레이드와 탱크터미날로 승부…” 대한유화(대표 이선규)는 1970년 6월2일 설립됐으며 2002년 기준 PP(Polypropylene) 생산능력은 31만톤, HDPE(High-Density Polyethylene)는 39만톤이다.대한유화는 기초유분을 공급했던 SK가 Downstream 건설을 가시화하자 NCC(Naphtha Cracking Center) 건설을 시작했고, 대산단지를 비롯한 과도한 신증설붐으로 1991년 11월 온산 Complex 완공후 석유화학제품 가격이 하향세를 나타내 결국은 부실화를 초래했고, 1994년 법정관리에 들어가기에 이르렀다. 부채비율은 2000년 165%에서 2001년 163%, 2002년 141%까지 줄어들었고 법정관리에서 탈출했다. 대한유화의 급선무는 법정관리 종결 후 자력갱생에 초점을 맞춰 부채비율을 낮추는 등 재무구조를 건실화하면서 규모면에서 경쟁력을 키워가는 것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당분간은 신증설 프로젝트보다는 범용제품의 비중을 줄이고 특수그레이트 개발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대한유화의 석유화학제품 생산능력 | 대한유화의 손익현황 | 대한유화의 매출액 | <화학저널 2003/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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