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 유럽 플래스틱첨가제 증설
|
Rhom & Hass가 유럽의 플래스틱첨가제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hom & Hass는 영국의 Grangemouth와 프랑스의 Lauterbourg소재 플래스틱첨가제 공장의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 기업의 생산능력 확대계획을 보면, 먼저 Grangemouth공장에서는 MBS(Methylmethacrylate Butadien Stylene)의 생산능력을 추가로 연산 5000톤규모 증설하며, Acrylic 충격완화제 생산능력은 연산 1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MBS 추가 증설은 95년말까지, Acrylic 충격완화제는 96년 초반까지 생산능력 확대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생산활동에 들어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프랑스의 Lauterbourg공장에서는 아크릴공정에 필요한 첨가제 생산능력을 연산 3000톤규모 증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밖에 Rhom & Hass가 추진하고 있는 플래스틱첨가제분야의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보면, 루이지애나와 켄터키주 생산공장의 생산능력 확대와 펜실바니아 Bristol 공장의 디보틀네킹 수준의 생산능력 확대 계획 등이 있다. 싱가폴에서는 일본 합작기업인 Kureha Chemicals가 3500만달러를 투자해 97년 가동예정으로 연산 1만3000톤 규모의 플래스틱첨가제 공장을 완공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1995/6/1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유럽연합, 화학산업 보조금 지원 확대한다! | 2025-12-24 | ||
| [EP/컴파운딩] EP, 유럽 진출 중국기업 적극 공략 | 2025-12-24 | ||
| [페인트/잉크] 잉크젯, 유럽·미국 연포장재 시장 공략 | 2025-12-2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화학산업, 유럽‧미국도 침체 심각하다! | 2026-01-05 | ||
| [플래스틱] PPWR, 유럽, 포장재 규제 본격화… 리사이클이 경쟁력 좌우한다! | 2025-12-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