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PO 수입확대에 먼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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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ASF, PPG 생산 수입제품에 의존 … 장기적으로는 우려 국내 PO 시장이 싱가폴 및 미국산 수입량 증가로 외국산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2001년 싱가폴산 PO(Propylene Oxide) 수입량은 1만2000톤으로 2000년 1만1500톤에 비해 3.9% 증가했으며, 2002년 수입량은 2만3900톤으로 무려 99.4% 증가했다. 국내 PO 시장에 싱가폴산 PO 유입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한국BASF의 PPG(Polypropylene Glycol)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유일의 PO 생산기업인 SKC(구 SK에버텍)의 PO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싱가폴에 있는 BASF 합작 플랜트에서 직접 PO를 공급받고 있기 때문이다. BASF는 2002년 Shell과 합작으로 Ellba Eastern을 설립해 싱가폴에 SM 75만톤 및 PO 25만톤 플랜트를 건설했다. 미국산 PO 수입량은 2000년 1만톤에서 2001년에는 6900톤으로 32.4% 감소했지만 2002년에는 1만4600톤을 기록해 110.9% 증가했다. 미국산 PO 수입량이 증가한 것은 금호석유화학이 PPG의 원료인 PO 수요처를 SKC에서 미국 Dow Chemical로 바꾸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표, 그래프 | 국내 PO 수급현황 | PO 수입현황 | 세계 PO 생산능력(2001) | <화학저널 200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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