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축라벨, PET에서 OPS로 전환!
|
대림, OPS 원료 개발로 급물살 … 2005년에는 60% 도달 전망 국내 수축라벨 시장이 PET계 수축라벨에서 OPS계 수축라벨로 빠르게 전환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현재 국내 수축라벨 시장은 약 6000톤으로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계 수축라벨이 약 80%인 4800톤을 차지하고 있고 나머지 20%인 1200톤은 OPS(Oriented Polystyrene)계가 차지하고 있다. 반면, 일본은 2만5000톤의 수축라벨 시장에서 OPS계 수축라벨이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수축라벨은 식·음료 PET 병과 화장품, 세제 등의 포장용으로 사용되는데, 국내 수축라벨 시장은 PET병 사용량 증가와 포장재의 신소재 개발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관련기업에서는 연평균 15%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01년까지 국내 수축라벨 시장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던 PVC(Polyvinyl Chloride)계 수축라벨은 환경오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환경규제가 강화되고 또 2003년 1월1일부터 포장재 사용시 PVC 수축라벨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규제법령이 발효되면서 현재는 쓰이지 않고 있다. 표, 그래프 | 수축라벨의 비중* 비교 | 수축라벨 가격 비교 | <화학저널 2003/9/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포장필름, PET에서 PEF로… | 2018-11-01 | ||
| [자동차소재] 차광필름, PET에서 PI로 대체 | 2016-05-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