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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석유화학 생산기지 지향 끝없다! 중국 화학산업이 2001년부터 시작된 제10차 5개년 계획에서 폭넓은 공업, 농업 및 군수산업에 대한 원료 공급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2000년 500만元 이상의 매출규모를 가진 화학기업이 1만2216개, 근로자수 403만명, 생산액은 시장가격으로 4661억元에 달하고 있는데, 제10차 5개년 계획에서는 화학산업의 성장속도를 국민경제 성장률인 연평균 7%와 일치시키고 있다. 중국의 에틸렌(Ethylene) 생산은 2002년 13% 증가한 541만톤으로 처음으로 500만톤을 넘어섰다. 전국 17기의 에틸렌 크래커는 CNPC와 Sinopec 2사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데, 2002년에는 揚子石油化學이 25만톤, 上海石油化學이 30만톤을 증설했다. 합성수지 생산도 15-17% 증가해 PE(Polyethylene) 355만톤, PP (Polypropylene) 374만톤, PVC(Polyvinyl Chloride) 339만톤, PS (Polystyrene)와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가 각각 40만톤, 50만톤에 달했다. 합성수지 수요는 연평균 10% 넘게 신장하고 있으며 수입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02년 수입은 PE 456만톤(LDPE 243만톤 및 HDPE 213만톤), PP 244만톤, PVC 170만톤, PS 145만톤, ABS 164만톤이며, 반덤핑문제를 안고 있는 PVC가 11% 감소한 것 외에는 모두 증가했다. 주요 수입국은 한국, 타이완, 일본, 싱가폴 등이다. 화학제품의 수입관세는 WTO 가입 이후 단계적으로 인하돼 2008년 국제적인 수준(일본은 2004년)에 도달하게 되는데, 매년 1%p 정도 인하돼 2008년 1월부터 범용수지 및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는 6.5%로 낮아지게 된다. 중국이 관세인하에 따라 반덤핑에 나서고 있는 것은 과도기의 혼란 회피와 국영기업의 복잡한 내부사정 때문인데, 반덤핑이 인정되면 고율의 관세가 부과돼 사실상 재수출품 이외의 수출은 불가능해진다. PVC 반덤핑관세는 10%에서 62%까지 다양한데 Taiwan Plastic이나 LG화학은 10%에 불과하나, Shin-Etsu Chemical은 54%, Kaneka는 62%에 달하는 등 일본기업을 타겟으로 삼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주요 석유화학제품 수요예측 | 일본의 화학제품 중국 수출실적(2002) | 중국의 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 | 중국의 석유화학제품 시장현황(2002) | Sino-미국의 WTO 협정에 명시된 석유·화학제품 관세 인하율 | 중국의 5대 합성수지 수급동향 | 중국의 5대 합성수지 공급현황(2002) | 중국의 플래스틱 생산량(2001-03) | 중국의 PP 생산량(2001-03) | 중국의 PP 수입량(2001-03) | 중국의 PE 생산량(2001-03) | 중국의 PE 수입량(2001-03) | 중국의 PVC 수입량(2001-03) | 중국의 PVC 생산량(2001-03) | <화학저널 2003/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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