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교토의정서 이행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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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CO2 배출 1990년 대비 8.2% 늘어 … 운수·가정용이 과제 일본의 2001년 온실효과가스 총 배출량이 CO2 환산 12억9900만톤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2001년 배출량은 전년대비 2.5% 감소했으나 교토의정서 기준연도인 1990년 대비 5.2% 증가한 것으로 교토의정서 목표 달성의 어려움이 새삼 부각되고 있다. Methane, N2O, HFC 등 3가지는 모두 감소했지만 전체의 90%를 차지하는 CO2 배출량은 산업부문이 1990년 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운수, 업무·기타, 가정 3부문은 20-30% 증가해 문제가 되고 있다. 일본 정부에 따르면, 2001년 일본의 온실효과가스 총 배출량(온실효과가스 배출량에 지구온난화계수 GWP 합산)은 CO2 환산 12억9900만톤으로 집계됐다. 전체의 90%를 차지하는 CO2 배출량은 12억1400만톤으로 국민 1인당 배출량이 9.53톤에 달했다. 전년대비 각각 2.0%, 2.3% 감소한 것이나 1990년 대비로는 5.0% 증가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온실효과가스 배출추이 | 일본의 온실효과가스 배출량 | <화학저널 2003/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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