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탈륨, 전자소재 호조에도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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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휴대폰·컴퓨터 붐 타고 500달러 폭등 … 현재 20-30달러 탄탈륨(Tantalum) 광석 또는 탄탈라이트(Tantalite)는 2000년 파운드당 200달러 이상에 거래됐으나 현재는 20-30달러에 불과하고 재고과잉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Cabot은 전자소재 시장이 호조의 기미를 보이고 있으나 탄탈륨 생산기업들은 재고과잉으로 아직 이득을 보지 못하고 있어 수요기업의 중간체 구매계약 만기년도인 2004회계연도 초까지 수익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Cabot은 직경 16인치에 달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탄탈륨 Ingot를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abot은 한 수요기업과 2002년 역년 계약을 재조정함에 따라 2003년 탄탈륨 분말, Wire 및 중간체의 평균 공급가격이 하락하게 됐으며, 결국 전반적인 탄탈륨 가격하락 및 재고과잉을 초래했다. 이에 여러 탄탈륨 수요기업 및 생산기업들은 2003년 5월 DNSC(Defense National Stockpile Center)에 2004년까지 BOA(Basic Ordering Agreement) 체재 아래 탄탈륨 공급기간을 연장해줄 것을 요구했다. DNSC는 미국 국방부 군수본부(Defense Logistics Agency) 산하기관으로 2002회계연도에 탄탈륨 Ingot 18톤 가량을 약 353만달러에 공급했다. 표, 그래프 | 미국의 탄탈라이트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4/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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