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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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안료중간체와 사진현상액 등에 주로 사용되는 아황산소다는 93년 이전에는 수입이 50%이상을 차지했으나 93년을 기점으로 수요가 소폭 증가하는 가운데 국산화가 추진되고 있다. 국내 아황산소다 생산은 부흥산업이 독점 공급하고 있는데 1200톤의 생산능력대비 생산량은 93년 700여톤, 94년 1100톤으로 나타났다. 부흥산업은 당초 자가소비를 위한 사진현상액 제조용으로 생산을 시작했으나 내수증가 및 수입량 감소로 생산능력을 확대해 현재는 내수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다. 아황산소다 내수는 93년 1100여톤, 94년 1200톤으로 나타났다. 국산화비중 증가는 그동안 주수입국인 일본과 독일 등에서 부산물 형태로 생산해 왔으나 이들 국가에서 고지 탈색용 등으로 자국내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수출여력이 없을 뿐만 아니라 수출량 감축으로 인한 가격상승이 이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수입은 92년 1500여톤에서 94년에는 200톤으로 감소하는 등 큰 폭의 감소를 보였다. 특히 91년이후 한때 중국산이 증가했으나 공급선 확보 및 내수량 미미로 채산성이 악화되고, 일본산과 독일산은 부산물 차원의 생산으로 인한 그레이드 하락 및 가격경쟁력 상실로 고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황산소다 가격은 Kg당 570원선에 거래되고 있는데 93년이후 가격변동이 없다. 표, 그래프 : | 국내 아황산소다 공급현황 | 중아황산소다 생산추이 | 국내 유화소다 공급현황 | 청화소다 수출현황 | 차아염소산소다 수요구성비 | 국내 차아염소산소다 공급현황 | 국내 아염산소다 수급현황 | 과탄산소다 공급현황 | <’96 화학연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