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국 MBS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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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 수요 부진으로 글로벌화 … 생산기지 확보가 생존의 관건 일본의 수지(Resin)개질제 생산기업들이 품질을 개선하는 한편, 중국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일본 최초로 MBS 개발에 나선 鐘淵化學은 해외 생산기지로 글로벌 전략을 전개하고 있는데, 중국에는 말레이 및 高砂공장 생산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중국에는 아시아의 연구거점인 上海鐘淵化學應用技術有限公司를 설립해 중국시장에 위성기능을 부여하고 있다. 鐘淵化學 본사에서는 이미 중국에서의 제조 타당성 검토를 마치고 사업화 시기를 검토하고 있다. 중국의 수지개질제 시장은 고품질제품 수요가 예상되는데 WTO 가입 이후 양적 성장에서 질적인 성장으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이다. 개질제는 주류인 염소화 PE(Polyethylene)에서 MBS(Methyl Methacrylate Butadiene Styrene)로 전환되고 있다. 吳羽化學은 일부 특수제품은 錦공장에서 공급하나 주력제품은 미국 Rohm & Haas 및 Sumitomo Chemical과 합작한 Kureha Chemicals Singapore에서 공급하고 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거점인 KCS는 중국의 PVC 창틀용 수요가 신장하고 있어 2001년 매출이 5% 신장했다. 또 北京에는 KCS 경유로 테크니컬센터를 병설하는 현지사무소를 확보하고 플랜트 건설 타당성을 검토중이다. Mitsubishi Rayon도 홍콩, 상하이에 MMA Monomer 및 폴리머의 판매거점을 확보하고 있는데, 중국에 대한 Acryl계 개질제 공급을 강화하고 있다. PMMA Pellet 제조거점 확보의 연장선상에서 중국 MMA 체인 강화의 일환으로 개질제 중국생산도 고려하고 있다. 표, 그래프 | MBS 생산능력 비교 | <화학저널 20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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