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건강식품에 교육 서비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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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7일 주주총회서 2가지 사업 추가 … 주주 참여저조로 무사통과 CJ는 2월2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힐튼호텔에서 제51기 주주총회를 열고 매출액 2조4055억원, 당기순이익 1684억원 등 2003년 경영실적을 최종 확정하고 정관 일부 변경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변경된 정관은 건강기능식품 사업, 교육 서비스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는 것과 분기배당을 도입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CJ는 또 이재현 CJ 대표이사 회장 과 김주형 대표이사 사장을 이사로 선임했으며, 사외이사로 조경식 CJ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승인안을 비롯해 이사 보수한도를 80억원에서 90억원으로 늘리는 안 또한 원안대로 통과됐다. 김주형 CJ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매출 10% 증가, 당기순이익 5% 증가를 핵심으로 하는 2004년 경영방침을 설명하고 주주들의 협조를 구했다. 한편, 주주총회에는 430여명이 참석했으나 40% 이상이 관계사 직원으로 채워지는 등 주주들의 실제 참여는 저조했고, 모든 안건이 사전에 준비된 원안통과 제안과 재청으로 형식적으로 처리됐다. <Chemical Journal 2004/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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