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er, 2003년 13억6000만유로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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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만에 적자 기록 … 플래스틱 사업 정리로 2004년 매출감소 전망 독일의 화학ㆍ제약기업인 Bayer의 2003년 매출이 2년 연속 감소하며 35년만에 적자를 기록했다.Bayer의 베르너 베닝 회장은 2003년 사업구조 재조정 작업과 자산재평가 손실, 콜레스테롤 강하제 리포바이 부작용 소송 보상금 지급 등에 따라 13억6000만유로의 적자를 냈다고 3월18일 발표했다. Bayer은 2003년 매출감소 속에서도 10억6000만유로의 순익을 냈으며 순손실을 기록한 것은 1969년 이후 처음이다. 2003년 매출은 전년에 비해 3.6% 줄어든 285억6700만유로였으며, 세전 영업이익은 12억300만유로로 4억유로 줄었다. 베닝 회장은 플래스틱 부문 등의 정리에 따라 2004년 매출액은 2003년보다 줄어들 것이지만 농약과 건강 사업의 호조로 영업이익은 10%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3월18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에서 Bayer의 주식은 20.43유로에 거래돼 전날에 비해 4.84% 떨어졌다. <Chemical Journal 2004/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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