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 LMP 생산설비 가동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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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류용 고부가제품에 주력 방침 … 중국기업과의 경쟁 돌파구 새한(대표 박광업)이 4월1일 구미공장에서 고부가 Polyester 원면인 LMP(Low Melting Polyester) 생산설비의 준공식을 갖고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새한은 제품명을 <EZBON-L>로 결정하고 2004년 국내외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5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LMP는 낮은 온도에도 별도의 접착제 없이 서로 녹여 붙일 수 있는 Polyester 원면으로, 현재 침대 매트리스나 자동차 내장재, 건축자재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접착제를 쓰지 않아 환경 공해가 없다는 점 때문에 매년 수요가 10% 이상 늘고 있다. 새한은 LMP 설비가 수익성 낮은 의류용 생산라인을 고부가가치 비의류용 생산라인으로 개조한 것으로 Polyester Staple Fiber의 생산량은 늘지 않기 대문에 저가 의류용 제품을 둘러싼 화학섬유업계의 경쟁을 감소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총 200억원의 설비투자로 한해 Polyester 원면 생산량 20만톤 중 차별화 제품의 비중을 기존 70%에서 90%로 높일 수 있게 됐으며, 이에 따라 해마다 100억원 이상의 수익개선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인경 기자> <화학저널 200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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