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T, Bangkok PE 인수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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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C 통해 지분 40.23% 인수 추진 … TOC는 에틸렌 30만톤 증설 타이의 PTT(Petroleum Authority of Thailand)와 자회사 Thai Olefins(TOC)가 Bangkok Polyethylene의 지분 40.23%를 인수하기 위해 Bangkok Bank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PTT는 TOC의 지분 44.9%를 보유하고 있어 BPE까지 인수하면 타이 최대의 석유화학기업으로 부상하게 된다. 방콕은행은 PP(Polypropylene) 생산기업인 HMC Polymers의 경영권도 보유하고 있으나 지분 정리계획은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PTT는 타이 국영 화학기업으로 3년 전에도 BPE의 지분을 인수하기 위해 형상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한 바 있다. BPE는 TOC로부터 에틸렌(Ethylene)을 공급받아 Map Ta Phut 소재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20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으며, TOC는 에틸렌 생산능력을 68만5000톤으로 30만톤 증설하고 있다. BPE의 지분은 방콕은행이 40.23%, Mitsui상사가 35.00%, 싱가폴의 Transpac이 13.53%, 타이의 Hua Kee Group이 7.21%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소액주주들이 가지고 있다. <화학저널 2004/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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