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luene, 미국 폭등에 47달러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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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538-542달러 형성 … BP 정유공장 화재사고 장기화로 Toluene 가격은 4월2일 FOB Korea 톤당 538-542달러로 47달러 급등했다.아시아 톨루엔 시장은 BP의 미국 휴스턴 인근 정유공장 화재사고로 북미 BTX 가격이 초강세를 나타냄에 따라 하락세 1주일만에 급등세로 돌아섰다. BP의 정유공장은 화재사고로 Reformer가 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ExxonMobil의 Baytown 소재 나프타 가공라인도 화재가 발생해 가동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미국 텍시스 지역의 톨루엔 Spot 가격은 톤당 75-80달러 상승했으며, FOB Korea 가격도 지난주 초에는 톤당 485-500달러에 머물렀으나 주말로 가면서 540달러까지 치솟았다. 지난주 초에는 4월 초순에 거래되는 톨루엔 3000톤이 톤당 514달러를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국의 톨루엔 가격은 4월2일 FOB US Gulf 갤런당 167.60-170.40센트로 톤당 평균 531달러를 형성해 98달러 폭등했다. 표, 그래프: | Tolu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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