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er, 에너지 코스트 절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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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창출의 마지노선 인식 … 정밀화학ㆍ제약사업은 생산확대 초점 Bayer Chemicals은 최근 정밀화학 및 제약사업을 확대하면서 기초화학은 코스트 절감에 주력하고 있다.정밀화학사업에서는 Bayer의 핵심 유기화학 생산기지인 독일 ZeTo에서 cGMP Lab이 2002년 11월 생산에 들어갔으며 첫 번째 프로젝트인 새로운 항말라리아성 API(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ZeTO에 cGMP 600-liter, 2500-liter, 6000-liter 및 1200-liter 플랜트를 신설 또는 개조해 생산에 들어갔다. Novochem은 연질 cGMP 생산 플랜트로 Bayer Chemicals과의 계약 아래 2002년부터 cGMP를 독점생산하고 있다. 중ㆍ고압에서의 Hydrogenation, 저온(영하 100℃ 이하) Aryl Lithiation 및 Alkylation 반응, 최대 생산능력 5톤에 달하는 Simulated Moving Bed Chiral Separation 설비, Cytotoxic 생산ㆍ분리를 위한 High-Potency API 플랜트, GMOs 등의 효소 또는 세포를 사용한 Biotransformation 등 Toolbox를 확대했다. 농화학 분야에서는 Phosgenation 생산능력 및 Highly Active 제초제 생산설비를 증설하고 있다. 기초화학사업은 전체 매출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는 Bayer Chemicals의 최대 사업부로 특히, Aromatic 컴파운드인 Chlorobenzene, Chlorotoluene 및 Nitrotoluene 뿐만 아니라 Nitrochlorobenzene, Cresol, Toluidine 및 Monoisocyanate 등 유도제품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기초화학사업부는 Amine, Amino Alcohol, Benzyl 제품, Hydrofluoric Acid 및 Sulfuric Acid, Fluorine 컴파운드, Phthalic Anhydride 등의 Oxidation 제품, Trimethylol Propane 등의 Polyol도 공급하고 있다. Bayer은 에너지 코스트 절감을 수익개선을 위한 최대과제로 삼고 있는데, 다른 코스트를 최저수준까지 축소시키고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해 최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4/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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