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배출권 역외거래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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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2008년에서 2005년으로 앞당겨 … 역외구입으로 비용절감 유럽의회 의원들이 2005년부터 EU 역내 에너지 및 제조기업들이 역외 국가로부터 온실가스 배출궈터인 배출권을 구입할 수 있게 허용키로 4월7일 합의했다.합의사항이 유럽의회 전체회의 및 각국 관계 장관의 승인을 거쳐 시행되면 이.온(E.ON)과 아셀러 등 유럽 발전소 및 공장 1만2000곳이 각국 정부에 의해 적용받게 될 배출한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출권을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된다. EU는 당초 2008년부터 개발도상국가들로부터 온실가스 배출권을 구입해 사용하는 것을 허용키로 했으나 4월7일 합의로 일정이 앞당겨지게 됐다. 합의를 지지한 네덜란드 녹색당 출신의 유럽의회 의원인 알렉산데르 데 루는 “배출권 거래 허용 결정으로 EU의 온실가스 거래 시장이 전세계로 확대됐다”고 평가했다. EU의 에너지 및 제조기업들이 역외 기업들로부터 배출권을 사게 되면 자체적으로 온실가스를 줄이거나 역내에서 배출권을 구입하는 것보다 일반적으로 비용이 덜 든다는 설명이다. 의회 의원들과 각국 정부 협상단에 의해 합의된 결정은 4월21일 유럽의회 전체회의에 상정된다. <화학저널 2004/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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