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유, 중국에 P-X 70만톤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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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씨 일가 개인자금으로 출자 … LG Aromatics가 지분 90% 보유 최근 LG그룹에서 계열분리를 선언한 허씨 일가가 중국에서 석유화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산업계에 따르면, 허창수 LG건설 회장과 허동수 LG-Caltex정유 회장을 중심으로 한 허씨 일가는 중국 산둥성(山東省)과 합작으로 칭다오(靑島)에 생산능력 70만톤의 P-X(Para-Xylene) 공장을 건설중이다. 2004년 초 기공한 칭다오 공장은 2006년이나 2007년께 완공돼 제품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칭다오 공장은 허씨 일가가 2003년 싱가폴에 설립한 LG Aromatics가 지분의 90%를 갖고 있는 <칭다오리둥화공유한공사>가 사업주체이며 산둥성 당국이 설립한 <카일리안 그룹>도 지분의 10%를 갖고 있다. LG Aromatics는 허창수 회장과 허동수 회장, 허완구 승산 회장 등 허씨 일가가 각각 10% 안팎의 지분을 출자해 설립한 법인으로 알려졌다. LG정유 관계자는 “허씨 일가가 개인자금으로 출자해 사업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4/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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