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itomo, 미국 TPE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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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yers에 1000만파운드 플랜트 건설 예정 … 2004년 하반기 가동 Sumitomo Chemical이 조지아주 Conyers에 TPE(Thermoplastic Olefin Elastomer) 1000만파운드 플랜트를 건설하기로 결정해 빠르면 2004년 하반기 가동에 들어갈 전망이다.Sumitomo의 플랜트는 TPV(Thermoplastic Vulcanizates), Thermoset Rubber 대체재로 개발된 Thermoset Rubber 및 Plastic Matrix의 Crosslinked Olefin Elastomer 컴파운드, Non-Crosslinked TPO(Thermoplastic Polyolefin)을 비롯해 자동차 바디 실링재, 에어백 커버 Resin 및 인테리어 시트 Resin 등을 생산하게 된다. Sumitomo는 일본 Chiba에 TPE 1만5000톤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에도 Chevron Phillips Chemical과의 50대50 합작기업인 Phillips-Sumika Polypropylene 소유의 PP(Polypropylene)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어 TPE 플랜트에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Sumitomo는는 TPE를 포함한 고급 Polymer 제품의 개발 및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Conyers에 TPE 플랜트를 건설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TPE 수요는 고무, Thermoplastic 및 금속 대체경향과 표면감이 부드러운 소재에 대한 수요증가 및 자동차, 스포츠 용품 및 아스팔트 분야의 성장으로 2007년 15억파운드(30억달러)에 달해 연평균 5.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TPV 수요는 이미 성숙기에 진입한 TPO에 비해 빠른 속도로 증가할 전망으로 Sumitomo는 최근 2년 동안 Solvay 및 Zeon Chemicals에 이어 세 번째로 미국 TPV 시장에 새로 진출하게 됐다. <화학저널 2004/05/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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