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PP 사업 재구축 “급속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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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C-JPO-Chisso 통합으로 생산효율화 … HDPEㆍLLDPE로 연결 일본에서 PS나 PVC의 사업통합ㆍ재편 움직임이 PO 재편에 커다란 임팩트를 주고 있다.이미 어려운 시장환경에 처해 있는 PE의 사업 수익회복이 피할 수 없는 국면이 되고 있으며, 돌파구로서 재편에 의한 합리화가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Mitsui Chemicals(三井化學)과 Sumitomo Chemical(住友化學)의 합작기업인 Mitsui Sumitomo Polyolefin은 합작을 포기하기 이전에 PP의 S&B를 통해 30만톤 플랜트 건설에 착수하는 한편 범용 PE사업 철수를 축으로 한 구조개선에 착수한 바 있다.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Japan Polychem(Mitsubishi Chemical과 Tonen Chemical 합작)와 Japan Polyolefin (Showa Denko와 Nippon Petrochemicals 합작), Chisso와의 재편계획도 2004년 구체화되고 있다. 최대의 초점이 되고 있는 것은 Mitsubishi Chemical이 JPC의 Tonen Chemical 지분 35%를 인수해 완전 자회사화하고 JPO와 PE 합병, Chisso와 PP 사업을 합작하는 것이다. JPC와 JPO는 사업통합을 앞두고 일부 플랜트의 가동중지를 통한 생산효율화를 실시하고 있어 코스트 감축에 박차가 가해질 전망이다. 또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PP의 S&B를 통한 사업전략 강화도 주목되고 있다. PO 대기업의 합종연횡은 중위ㆍ하위 메이커에도 강한 자극을 주고 있다. 특히, 수입품과의 경쟁에 직면하는 HDPE나 LLDPE 사업 재구축은 커다란 초점이 되고 있는데, 앞으로 대형기업과 연계하는 동맹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PO를 비롯한 범용수지의 사업재편은 상위부문의 에틸렌 크래커 재편도 자극하고 있다. 에틸렌 수요의 상대적인 감소와 Propylene 수요증가 환경을 배경으로 범용수지 재편이 PO 수요변화를 촉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일본의 폴리올레핀 수요 | <화학저널 2004/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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