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3달러 이하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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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고증가 소식에 배럴당 32.95달러 … WTI는 소폭 상승 WTI가 투기자금의 반발 매수세 영향을 받아 다시 소폭 상승한 가운데 Dubai유와 Brent유는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6월9일 중동산 Dubai유와 북해산 Brent유 현물가격은 전날 미국의 석유 재고증가 예상의 영향으로 각각 0.81달러, 0.82달러 떨어진 32.95달러, 34.97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배럴당 37.58달러로 전날보다 0.44달러 상승했으며, 뉴욕상품시장(NYMEX)의 WTI 7월물 선물가격도 전날보다 0.26달러 오른 37.54달러로 거래가 마감됐다.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가격은 35.29달러로 전날보다 0.24달러 올랐다.
<화학저널 2004/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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