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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실리콘 시장점유율 40%에 매출액 2329억원, 영업이익 90억원, 순이익 57억원을 기록한 한국다우코닝이 생활속의 실리콘 공급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Dow-Corning은 1980년 현지 연락사무소를 통해 실리콘 관련제품을 수입·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한국과의 첫 만남을 가진 이후 1983년 럭키와 합작으로 럭키-DC실리콘을 설립하고 국내에서 주요 실리콘제품을 생산·공급하기 시작했다. 럭키-DC실리콘은 1992년 다우코닝의 글로벌 조직에 편입된 이후 1995년 합작관계를 청산함으로써 다우코닝이 지분 100% 보유한 한국다우코닝이 탄생했다. 한국다우코닝의 초창기 매출은 약 10억원 수준에 불과했으나 2003년 매출 2300억원에 수출이 7000만달러에 이르고 있으며 국내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다. 한국시장, 꾸준하고 견고한 성장으로 기대! 다우코닝은 한국의 실리콘 시장에서 건축, 자동차, 전기·전자, 생활용품 및 화장품, 섬유 부문의 성장성이 매우 밝다고 판단하고 있다. 특히, 건축과 자동차부품은 한국 다우코닝의 매출에 있어 가장 비중 있는 분야로 2004년 하반기 경기회복에 따라 견고한 성장세를 예상하고 있다. 표, 그래프 | 한국다우코닝의 실리콘 시장점유율 | 한국다우코닝의 경영실적 | <화학저널 2004/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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